키움증권 마켓메이커 계좌라며 접근…김영익·최성호 애널리스트 이름 도용 투자 사기 사례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SNS 광고를 통해 투자 정보를 공유한다는 게시물을 접하면서 대화가 시작됐습니다.
광고에는 유명 애널리스트와 증권사 협력 프로젝트라는 설명이 함께 붙어 있었고, 메시지를 보내자 곧바로 “매니저가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라는 답장이 왔습니다. 이후 개인 메신저로 연결되자 “지금은 일반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마켓메이커 계좌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라는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상대는 김영익, 최성호 애널리스트 이름을 언급하며 “이미 오프라인 강연에서도 소개된 내용이고, 키움증권과 협력 계약을 통해 진행되는 계획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채팅방에는 실제로 ‘2026년 1분기 미래가치 공동창출 수익 계획 & 키움증권’이라는 문구가 적힌 단체 사진도 올라왔습니다.
그 사진을 본 사람들은 “대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