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사칭 박두환 대표·장혜민·이연서·이가현 비서– 제7기 수익 프로젝트·HMM공모주청약 미끼로 수천만 원 편취한 실제 피해 사례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1. 밴드 초대 한 통, 한화투자증권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습니다 밴드 앱을 통해 'Q77' 채팅방 초대가 날아왔고, 장혜민이라는 계정이 1:1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대표님이 한화투자증권과의 협력을 최종 확정하셨고 오늘 밤 7시 강의에서 제6기 수익 프로젝트 상세 내용을 전부 공개할 예정입니다." 채팅방에는 103명이 참여 중이었고, 이다은·이연서·이가현·장혜민 등 여러 계정이 운영자·매니저·정보공유 역할을 나눠 맡고 있었습니다.
'대표' 계정은 "700% 목표를 향해 전력으로 나아가겠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바람잡이들은 "대표님은 정말 존경받을 만한 리더"라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2. 가짜 앱 설치와 종목 지시 – 대성에너지·모헨즈·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