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지속되는 요즘 이렇게 맑은 하늘이 언제였는지ㅠㅠ 퇴근길에 본 구름이에요 먹구름 뒤에 숨어있는 솜사탕같은 구름 비가 휘몰아치는건 주로 밤에 그러나봐요 중부지방 비피해가 엄청나던데 날씨가 점점 변하고 있다는게 실감나는 요즘이에요 속눈썹 펌하러 가야하는데.. 가기전에 비에 다 젖어서 가게 생겼어요 다행히 쾌적하게 시술을 받고 출근할쯤에는 비가 그쳤더라고요 오늘의 야식은 육회 ㅋㅋ 저는 흑임자 소스를 좋아해요 다시 또 몰려드는 먹구름 맑은 하늘은 보기가 어렵네요 주말에 다녀온 학회 반가운 얼굴도 만나고 내적 친밀감도 생기고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학회였어요...
7월 셋째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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