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트리스트입니다.
"이 약은 '양날의 검'이라던데, 정말 먹어도 괜찮을까요?", "얼굴이 달덩이처럼 붓는다는데 걱정돼요."
약국에서 '프레드니솔론(Prednisolone)'을 처방받으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걱정입니다. (가장 흔한 제품명으로 빨간색의 '소론도정(Solondo)'이 있습니다.)
의사들이 "신이 내린 약"이라 부를 만큼 염증을 잡는 효과가 탁월하지만, 동시에 오남용 할 경우 무서운 부작용이 따라올 수 있는 스테로이드(Steroid). 도대체 왜 이 약을 써야 하는지, 그리고 악명 높은 '문페이스(Moon Face)'나 '뼈 약화' 부작용을 피하며 현명하게 복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오늘 뉴트리스트가 확실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프레드니솔론, 무엇일까요? 프레드니솔론은 합성 부신피질호르몬제(Corticosteroid)입니다.
우리 몸의 콩팥 위에 있는 작은 기관인 '부신'에서는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염증을 억제하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원문 링크 : 프레드니솔론 부작용 복용방법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