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트리스트입니다.
"당뇨약을 먹고 나서부터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려요.
", "혈당은 잘 잡히는데 자꾸 살이 찌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당뇨병 환자분들이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호소하는 이 두 가지 고민.
그 중심에 있는 약이 바로 '글리메피리드(Glimepiride)'입니다. (가장 유명한 제품명으로 '아마릴(Amaryl)'이 있으며, 그 외 수많은 복제약이 있습니다.)
메트포르민 다음으로 가장 오랫동안, 그리고 가장 강력하게 혈당을 낮춰온 당뇨병 치료의 '백전노장'과도 같은 약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효과가 확실하지만, '저혈당'이라는 무서운 복병이 숨어있어 복용법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생명과도 직결됩니다.
오늘은 글리메피리드가 췌장을 어떻게 자극하는지, 그리고 저혈당 쇼크 없이 안전하게 혈당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글리메피리드, 무엇일까요?
글리메피리드는 설포닐우레아(Sulfonylurea) 계열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입니다. 그중에서도 부작용을...
원문 링크 : 글리메피리드 부작용 복용방법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