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트리스트입니다.
무릎이나 허리가 쑤시고 아파서 정형외과를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처방전에 '아세클로페낙(Aceclofenac)'이라는 이름이 적혀있는 것을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가장 유명한 제품명으로 '에어탈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관절염 치료에 가장 많이 처방되는 소염진통제 중 하나인데요. "진통제는 속 버린다는데 계속 먹어도 될까?"
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 약이 기존 약보다 어떻게 위장 부담을 줄였는지, 그리고 심장 건강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최신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아세클로페낙, 무엇일까요?
아세클로페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 계열의 전문의약품입니다. 과거부터 강력한 진통 효과로 유명했던 '디클로페낙(Diclofenac)'이라는 약물의 구조를 살짝 바꾸어 개발된 약입니다.
아버지 격인 디클로페낙의 강력한 효과는 유지하면서, 고질적인 문제였던 위장 장애(속 쓰림, 위궤양) 부작용을 개선한 것...
원문 링크 : 아세클로페낙 부작용 주의사항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