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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배관공 어깨 부담작업 산재 승인, 휴업급여와 장해급여까지 인정받은 사례

 플랜트 배관공 어깨 부담작업 산재 승인, 휴업급여와 장해급여까지 인정받은 사례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예람의 유승재 변호사입니다. 요즘 어깨를 들어 올릴 때마다 뻐근하거나, 잠을 자다 통증으로 깨신 경험이 있지는 않으신가요?

특히 산업현장에서 오랜 세월 한길을 걸어오신 분들 중에는 이런 증상을 그저 '나이 탓'으로 넘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 통증의 원인이 수년간 누적된 업무에 있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오늘은 플랜트 현장에서 11년 넘게 근무하시다 어깨 질환을 얻으신 의뢰인께서 산재 승인을 받으시고, 나아가 휴업급여와 장해급여까지 모두 인정받으신 사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1년 넘게 이어진 플랜트 배관 업무 의뢰인께서는 진단을 받으시기까지 약 11년이 넘는 기간 동안 플랜트 현장에서 배관공으로 묵묵히 근무해 오셨는데요. 배관공이라는 직무는 단순히 파이프를 잇는 일에 그치지 않고 무거운 자재를 직접 옮기는 일부터 시작해, 지지대를 해체하고 다시 설치하는 작업이 매일 반복되는 직군입니다.

아울러 두 파이프를 정확히 맞물리게 하기 위해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