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발렌타인데이면 남편과 함께 소소한 이벤트를 즐기곤 했는데 맛있는 저녁 식사나 작은 선물, 예쁜 카페에서 분위기를 느끼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죠~ 근데 올해는 조금 달랐어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면서 이번에는 어딜 갈까 고민하던 와중에 조금은 특별한 이벤트를 맞이해 보고 싶었거든요 ㅎㅎ 남편도 저도 지친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충전할 특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끼기도 했고요~ 특히 요즘 남편 얼굴이 피로가 잔뜩 쌓여 보이더라고요, 눈 밑 다크서클은 점점 짙어지고 어깨도 무거운 짐을 짊어진 듯 축 늘어져 있었어요..
저도 매일 반복되는 업무 때문에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고요 그래서 단순한 데이트 말고 진짜 힐링이 필요했죠~ 그렇게 서울 마사지샵 추천 받다가 고민 끝에 방문하게 된 곳이 바로 여의도의 에스파 앳 페어몬트였어요! 에스파 앳 페어몬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지하 2층 에스파 앳 페어몬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에스파 앳 페어몬트 앰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