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서해바다 거북섬에서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한 하운드호텔은 정말 기억에 남는 하룻밤이 되었어요. 이번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었어요!!
저는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라 시간 날 때면 준비된 가방을 들고 많은 곳을 다니고 있습니다. 같은 곳 같은 장소라고 해도 상황에 따라 여행은 많아 달라져요.
함께 하는 사람들, 그리고 날씨 계절 숙박과 식사 등등. 계절이 주는 아름다움 때문에 조금 불편해도 캠핑을 하거나 따뜻하고 럭셔리한 호캉스를 하거나 다 그만에 매력이 있는 듯합니다.
제가 이번에 떠난 여행은 아주 특별한 선물 같은 여행이었습니다. 며칠 전 날씨가 엄청 추워서 그날은 여행을 떠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하지만 야외 캠핑이라면 포기했겠지만 스파가 있는 호텔 여행이어서 잔뜩 기대를 품고 여행을 떠났어요. 서해바다 거북섬이라는 곳은 작년 여름에 웨이브 파크로 놀러 갔었던 곳이에요.
서해바다답지 않게 대부도로 들어가는 길에는 물이 가득 차 있고 찰랑 거리는 잔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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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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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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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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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드호텔
원문 링크 : 눈 오는 서해바다 거북섬 오션뷰 하운드호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