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 day12 나무 한 그루 14. 금목서 금목서(金木犀)는 물푸레나무과의 늘 푸른 넓은잎 떨기나무로 목서의 변종이다.
중국 원산이다. 잎이 녹색을 띠며 그물맹이며 촉각으로 느끼면 단단하다.
줄기는 고동색으로 단단하고 곧아있다. 금목서로 화장품도 많이 만드는데 그중에서 향수가 가장 많다.
금목서의 향은 좋다 출처 : 위키백과 꽃잎은 네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꽃잎이 네 장이 아니라 하나의 꽃잎이 갈라진 모양이다. 자세히 보면, 비엔나소시지에 십자 칼집을 낸 문어다리 소시지를 연상케 한다.
꽃이 나는 곳에는 기본 다섯 송이, 많으면 스무 송이 넘게 한자리에 모여 난다. 자웅이주인 종이 많아 열매는 잘 맺지 않으며, 국내에서 열매를 보기는 힘들다고 한다.
열매는 낙화 후 5-6개월 내에 열리며 올리브와 비슷하게 생겼다. 출처 ; 수목도감 특징 : 잎이 길쭉하고 매끈하다.
노란 4개 통꽃. 향기가 좋다.
조경기사 핵심정리 point 1 조경설계에서 수경요소의 기능은 공기 냉각기...
원문 링크 : 조경수목(금목서)과 조경기사 핵심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