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전국이 아름다운 눈으로 덮였어요.
오랜만에 며칠간 겨울을 한 끗 즐겼습니다. 하지만 농부들의 농장에 하우스와 농작 물에 피해를 생각하면 안타까운 맘이 드네요.
사실 농사를 짓는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농작물을 키우고 또한 그것을 상품으로 만들어 소비자에게 보내는 일까지 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농사짓는 현장에 방문하면서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2024년 11월27일 하지만 식물을 가꾸는 일은 어쩌면 저에게 휴식이에요.
좋은 공기를 마시고 푸른 나무와 꽃을 바라보면서 몸과 마음이 치유됨을 느끼는데 저에게 흙을 만지는 일은 또 다른 힐링에 시간입니다. 식물이 힘이 없고 아파서 죽어가는 이유는 1000가지 아니 1만 가지도 넘는 다지요.
그러니 이쪽(농업) 분야에 전문가가 되는 분들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어요.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 모두 그 분야에서 다들 박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농업에 관심이 있고 식물에 관해...
원문 링크 : 농업 분야 관련 국가자격증 어떤 것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