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은 운동선수에게 있어 상당한 경제적, 심리적, 신체적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세계선수권대회 참가자 1000명당 부상 발생률은 81.1건이었으며, 가장 흔한 부상으로는 근육 부상과 스트레스 골절, 건병증이 있다.
부상 후 선수들은 정상적인 기능 및 운동 능력을 회복하기 재활 과정을 거치며, 훈련 및 경기에 빠르기 복귀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들을 사용하고 있다. 여러 전략 중에서도 '적절한 영양 섭취'는 체내 동화작용(외부에서 들어온 에너지원을 이용해 몸에서 필요한 성분으로 합성하는 과정)을 돕기 때문에 특히 부상 후 재활 기간 동안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에너지 및 다량 영양소(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역할은 이전 연구들에 의해 이미 광범위하게 논의되었으나, 미량 영양소(비타민, 무기질 등) 및 기타 영양소(다량 영양소 제외한 영양소)의 역할은 부상 후 재활에 있어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미개발 영역 중 하나이다. 이 글을 통해 운동선수가 수술이나 부상 후 빠른 스포츠 복귀...
#
부상
#
비타민
#
영양섭취
#
운동선수
#
축구선수
원문 링크 : 부상 후 회복에 있어 비타민과 기타미량영양소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