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강호 가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가나는 코모로를 꺾으며 조 1위를 차지했고, 통산 다섯 번째로 월드컵 무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다시 한 번 ‘블랙 스타즈(Black Stars)’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나 2026 월드컵 본선 진출 코모로전 1대0 승리! 예선 1위로 월드컵 확정 가나는 13일(한국시간) 아프리카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코모로를 1대0으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에서 가나는 8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승점 25점을 얻어 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가나 2026 월드컵 본선 진출 전반에는 득점이 없었지만, 후반 2분에 토트넘의 모하메드 쿠두스가 토마스 파티(비야레알)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골을 넣었습니다.
가나는 남은 시간 이 골을 잘 지켜내며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가나, 예선 8승 1무 1패로 조 1위 쿠두스 결승골로 승리 다섯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