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한국 축구의 중심이 또 한 번 바뀌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4) 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 을 수상했습니다.
손흥민, 김민재의 계보를 잇는 세 번째 한국인 수상자로, 그는 아시아 축구의 새로운 왕좌에 올랐습니다. 아시아의 새로운 주인공, 이강인 이강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이강인은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하드 문화센터에서 열린 AFC 어워즈 2025 시상식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아시아축구연맹 가맹국 선수 중 해외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AFC는 “2019년 올해의 청소년 선수상을 수상했던 이강인이 완전한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강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그는 ‘절친’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이란의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올림피아코스)를 제치고 이름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