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명문 구단 토트넘 홋스퍼가 드디어 구단 전설을 기리는 ‘레전드 동상’ 건립 계획을 공식화했습니다. 팬들과 현지 언론 모두 “이 시대의 토트넘을 상징하는 인물은 손흥민”이라며 그를 가장 유력한 1순위 후보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동상 만들겠다” 토트넘 CEO 공식 발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에 따르면 토트넘 CEO 비나이 벤카테샴은 최근 팬 자문위원회와의 회의에서 “구단 전설들을 기리는 동상 건립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동상 제작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리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팬들과 함께 경기장 주변의 최적의 위치를 찾고 있으며, 누구의 동상을 세울지는 팬들에게 맡기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토트넘은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달리 ‘선수 동상을 세우지 않는다’는 정책을 고수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빌 니콜슨 게이트’를 재설치하면서 팬들과 함께 구단 역사를 기념하는 전통을 새롭게 열었습니다. 이제...
원문 링크 : 손흥민 토트넘 구단 최초 레전드 동상 1순위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