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선우 징계 2025시즌 K리그2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화성FC 함선우의 ‘심판 모욕’ 제스처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 다. 지난 19일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단순한 항의 수준을 넘어 ‘돈을 세는 손동작’으로 비춰지며 리그 내 공정성 논란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신속히 상벌위원회를 열어 함선우에게 2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200만 원을 부과했고, 같은 경기에서 난폭행위를 한 김병오 또한 2경기 출장정지를 받았습니다. 이번 징계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K리그 심판 판정과 제재 시스템 전반에 대한 신뢰 문제를 드러낸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화성FC vs 수원 경기, 명승부 속 ‘오심 논란’ 함선우 징계 19일 열린 K리그2 35라운드 화성과 수원전은 다섯 골이 오간 명승부였습니다. 화성이 임창석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수원이 후반 레오와 세라핌의 연속골로 역전했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알뚤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졌으나, 종료 직전 이기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