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휴일 2층에 텐트를 쳤다. 속시원이 공간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캠핑기분을 낼정도는 되었다.
텐트치고 안에 누어있으니 열어놓은 텐트 창 사이로 파란 하늘과 구름이 보였다. 도심에 주택에서 누워서 파란 하늘을 보는게 좀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부인은 책보고 나와 딸은 유투브보고 계속 누워있으니 슬슬 잠이와 잠깐 졸기까지 저녁에 고기까지 구워먹으니 이건 영락없는 캠핑이네. 종종 2층에 텐트치고 놀아야겠다.
재밌네...
2층에서 캠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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