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xx 슈퍼소닉 사고 싶었지만 서민이라 비슷해 보이는 차이슨 드라이기를 주문했다. 상자에 잘 담겨 왔고 노즐 1개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
퍼플 색상을 좋아해서 이걸로 골랐음 줄은 2m로 꽤 길다. 드라이기 거치대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었는데 못질하면 안 되는 집이라 동봉된 강력 테이프로 화장실 벽면에 붙였다.
한 달 후 결과는 대. 참.
패 ㅋㅋㅋ 훅 떨어져서 드라이기 박살 나는 줄 무튼 그럼에도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차이슨 드라이기 자체는 아주 만족하며 잘 사용 중이기 때문이다. 설명서는 한글로는 없고 영문이다.
딱히 버튼만 올렸다 내렸다 하면 돼서 읽어보지 않아도 사용법이 쉽다. 바람 세기 3단계 온도 조절 3단계 그리고 냉풍 기능이 있다.
한 번 떨어뜨렸더니 외관에 조금 흠집이 났다. 일반적인 드라이기는 성능이 좋으면 소리가 우렁차고 너무 뜨거웠지만, 차이슨 드라이기는 제일 센 바람으로 맞춰놔도 손이 익는다거나 땀이 삐질삐질 나지 않았다.
그리고 저 냉풍도 미지근한 바람 ...
원문 링크 : 성능 좋고 가벼운 차이슨 드라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