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시장(알카이세리아)> 그라나다 toc 호스텔에서 5분도 안 걸렸던 이동 거리 너무 기대를 한 탓인가.. 생각보다 별거 없었음 아랍권으로 여행을 가본 적이 없어서 알카이세리아를 꼭 가봐야지~ 하고 기대하고 왔다!
골목이 무지 좁다 아기자기한 맛은 있다 팔찌랑 목걸이가 많았는데 쇠알러지 있는 사람이라 눈으로 구경만 했음 가방은 맘에 드는 거 있으면 하나 사도 괜찮을 거 같음 스카프도 잘만 고르면 예쁜 것을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주 더운 날씨에 여행 간지라 구경만 함 특별나게 맘에 드는 물건이 없다.. 그라나다는 보통 짧게 여행 오기 때문에 일정 촉박한 사람은 패스해도 될 것 같음 알카이세리아 재래시장 C.
Alcaiceria, 1, 3, Centro, 18001 Granada,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길가에 있는 오렌지 나무 그라나다 대성당 앞 이제 성당은 거기가 다 거기 같아서 패스~ <니콜라스 전망대> 니콜라스 전망대에서 일몰을 보기 위해 구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