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훌쩍 커버린 첫째 '뽀뽀' 처음 이 녀석을 분양받기전 받은본 사진이다. 처음 이 녀석을 만나 품에 안고, 급하게 사료를 사러 가던 기억이 난다.
새하얗고~ 너무 쪼그만해서 부셔질까봐 안절부절했는데, 그리고 이름짓는 데에도 며칠이나 걸렸는지 모른다 ㅎㅎ~ 6년이 지난 지금도 한결같이 새하얀 모습으로 내곁에 있어주는 뽀뽀 빨래해야지하고! 베란다를 나갔는데, 오잉?!?
이미 새하얀 빨래! 두둥!
'누구냐 넌???' 똑똑똑 거기 누구세요!?!?
'누구세요?!?!' '저는 새하얀 뽀뽀인데요!'
예쁘게 그리고 새하얗게 잘 크고있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뽀뽀의 일상 ~ 빨래하러갔는데, 이미 새하얀 빨래를 발견했다!!! 하얀고양이의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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