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여행을 하면서 낮과 밤에 두 번 가보았던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카페 서로 색다른 분위기라 한 번 가보기에 좋더라구요. 솔직히 블루씰 아이스크림은 흔하게 볼 수 있는 오키나와 디저트이긴 하지만 야경을 바라보며 테라스에 앉아서 먹으니 분위기도 좋고 맛있더라고요.
블루씰 아이스크림 데포아일랜드점(Blue Seal Icecream) 일본 904-0115 Okinawa, Chatan, Mihama, 9-1 デポアイランドビルD館 2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어딜 가나 웨이팅이 있을 만큼 오키나와 블루씰은 인기가 많았고 그만큼이나 점포도 쉽게 볼 수 있어 어렵지 않게 먹어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 제가 가본 곳은 아메리칸빌리지 카페입니다.
영업시간 오전 11:00 - 오후 9:00 주차장 있음 웨이팅 있음 주차장 주차 요금무료 비 오는 날씨라 사람이 적을 줄 알았는데 밤에도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주차장이 넓고 편했던 탓에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간판 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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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씰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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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빌리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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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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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블루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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