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 그레이스백(블랙) / 오 : 트러플점프미니(탄) 엄마가 되고 나니 가방 하나를 고를 때도 단순히 예쁘기만 해서는 부족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땐 수납력도 중요하고, 두 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실용성도 필요하니까요.
그렇다고 디자인을 포기할 순 없고요. 엄마도 나니까요. :) 그래서 고민끝에 구매한 "드래곤디퓨전" 사용해 보니, 확실히 쓸수록 매력이 있더라고요.
실제 엄마로서, 그리고 소비자로서 이 두가방을 비교해서 보여드리려고 해요! 드래곤 디퓨전?
무슨 브랜드야? 손으로 하나하나 땋아 만든 가죽가방이에요!
인위적이지 않은,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멋이 더해지는 내추럴하고 유니크한 매력이 이 브랜드의 핵심이에요. 그래서이락요, 처음에는 낯설고 뻣뻣한 질감도 쓰면쓸수록 부드러워지고 멋스러워지더라고요!
트러플 점프 스몰, 그레이스 백 선택 이유 원래는 미니고라를 구매하려고 했어요. 데일리 용으로 쓰면서, 아이와 외출 시에도 사용하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매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