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면 네이버 인플루언서 공식 홈페이지로 이동 "네이버 블로그 한 물 갔어" "개나 소나 인플루언서" 나는 네이버 인플루언서다. 분야는 경제/비즈니스 쪽인데, 이건 좀 아이러니다.
내 직업은 경제전문가가 아니라 취업(JOB)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왜 (취업이 아니라) 경제/비즈 인플루언서에 선정되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애니웨이(어쨌든), 처음 인플루언서에 선정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쫌(?)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된건가' 싶었다.
여기저기 자랑질(?) 하려다 말았다.
그런데 최근 지인과 대화를 나누던 중 이런 말을 들었다. "요즘은 개나 소나 인플루언서란다" 내심 뜨끔했다.
아닌게 아니라 요즘 우리 주변에 인플루언서가 차고 넘친다. 비단 네이버 뿐 아니라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등 온갖 SNS에 자칭 타칭 인플루언서들이 활동 중이다.
일부 유명 유튜버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자랑한다. 네이버 인플루언서로는 (고수익) 어림도 없다고?
그건 아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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