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SMR 상용화 모델 개발해 원전해체부지 ‘오이스터 크릭’에 첫 도입 [건설워커 잡톡 2022-10-19]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가운데 처음으로 소형모듈원전(SMR) 상세설계에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18일(현지시간) SMR 제휴기업인 미국 홀텍 인터내셔널社(Holtec International)와 SMR-160의 첫 상용화를 위한 표준모델 상세설계와 사업화에 대한 착수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뉴저지주 캠던 홀텍 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과 홀텍사 크리쉬나 P. 싱(Dr.
Kris Singh) 대표(CEO & President)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오른쪽)과 홀텍 크리쉬나 P.
싱(Dr. Kris Singh) 대표(CEO & President)(왼쪽)가 SMR-160 첫 상용화 모델 개발과 사업화에 대한 착수식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앞으로 기후, 온도, 습도 등 현지 자연환경과 특성을 고려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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