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어려운 건설 환경 속에서도 탄탄한 성장세 유지 건설워커 등록일 2024.08.24. 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왼쪽)과 윤길호 사장 계룡건설이 어려운 건설 환경 속에서도 굵직한 수주 성과를 내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계룡건설은 최근 1,242억 원 규모의 오뚜기 팩토리 신축공사를 수주하며 작년 매출액 대비 약 4.17%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다. 계룡건설은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민간사업과 공공공사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하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도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 계룡건설은 베트남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 단지조성 및 인프라시설공사 1단계 사업을 수주해 시공 중에 있으며, 이 사업은 계룡건설의 해외 사업 확대 전략의 중요한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0일 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앞줄 왼쪽 세번째), 윤길호 사장(앞줄 왼쪽 여섯번째) 등이 회사를 방문한 베트남 빈증성 인민의회 의장단 일행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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