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10MW급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나선다

 두산에너빌리티, 10MW급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나선다

국책과제 협약 체결로 국내 풍력 기술력 증대 제주 한림해상풍력 100MW 규모 발전단지 전경 / 두산에너빌리티 제공 1. 국내 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협력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풍력 전문 기업들과 협력하여 10MW급 해상풍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공기업 4사(한국해상풍력·한국동서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수력원자력), 풍력 전문 중소기업(휴먼컴퍼지트·동국S&C·신라정밀·우림피티에스·산일전기·엘에스케이·인텍전기전자)들과 함께 ‘한국형 초대형 풍력발전시스템 공급망 원가절감 기술개발’을 위한 국책과제 추진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업무 협약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으며, 국내 풍력 생태계 발전과 공급망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신재생에너지 R&D 국책과제 참여 이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제2차 신재생에너지 R&D 신규 지원 과제'로 진행됩니다. 참여 기업들은 10MW급 풍...

# 10MW급풍력발전기 # 기술개발 # 두산에너빌리티 # 산업통상자원부 # 신재생에너지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