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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미수금 17조원 돌파, 현대·대우건설 등 주요 현황과 과제

 10대 건설사 미수금 17조원 돌파, 현대·대우건설 등 주요 현황과 과제

- 미수금 급증: 현대건설 5조원 돌파,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등 1조원 초과 - 국내외 미수금 원인과 해결 방안: 건설사들의 현실적 과제 건설워커 잡톡 등록일 2024.11.18. 국내 10대 건설사의 미수금 규모가 17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 건설사 중 9곳이 공사미수금, 분양미수금, 매출채권 등 미수금 항목을 공개했으며, 이들의 총 미수금은 17조6,370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16조9,336억 원에서 약 4.2%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건설업계의 현금흐름 악화와 연계될 가능성이 높아 업계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국내 10대 건설사의 미수금 규모가 17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건설업계의 현금흐름 악화와 연계될 가능성이 높아 업계의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10대 건설사 미수금, 17조원 넘어 2024년 3분기 기준 국내 주요 10대 건설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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