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로젝트로 국내 일자리 창출 기대 건설워커 잡톡 등록일: 2024.12.8. 안녕하세요, 건설워커 촌장입니다.
오늘은 건설업계의 희소식, 한화건설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 재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비스마야 프로젝트는 단순한 해외 건설사업을 넘어, 국내 건설사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건설기술인들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전경. / 사진=한화 건설부문 14조 원 규모, 여의도 6배 크기의 신도시 건설 재개 한화 건설부문(이하 한화건설)은 이라크 정부의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2년간 중단됐던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를 재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NIC)와 총 14조7125억 원 규모의 변경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재개의 물꼬를 텄습니다.
이는 최초 계약보다 3919억 원 증액된 금액으로, 국내 건설업계와 인력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10만80가구의 주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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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화건설, 14조 규모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