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SOL·ADA 급등…미 정부의 코인 비축 전략, 시장 영향은? 촌장 2025.3.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을 전략적으로 비축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급등했다. 특히 리플(XRP),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등은 20~60%대 폭등세를 보였다.
트럼프의 친(親) 가상자산 행보가 시장에 미칠 영향과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점을 정리해본다. 미국 정부의 가상자산 전략적 비축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미 동부 시간 2일 낮 12시(현지 기준), 가상화폐 정보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7.3% 상승한 9만1,506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ETH)도 11.9% 올라 2,463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리플(XRP), 솔라나(SOL), 카르다노(ADA)는 각각 33.1%, 24.0%, 65.6%의 상승세를 보였다. 트럼프는 이날 ‘트루스소셜’에 "미국의...
원문 링크 : 트럼프 한마디에 비트코인 반등…가상자산 시장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