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공공부문 강점 발휘…우수 인재 영입 기대감 '쑥' 건설워커 잡톡 등록일: 2024.09.01. 대보그룹 건설 계열사인 대보건설이 올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조6544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수주 1조원 돌파는 2017년 이후 5번째다. 대보건설은 올해 상반기에 춘천∼속초 철도건설 제3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2241억원)를 비롯해 서울~양주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새울본부 직원사택 신축공사,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부지조성공사 등을 수주했다.
또 안동서부초 외 2교(함창초·건천초)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와 그린스마트스쿨 부산내성중 외 1교(부산여중)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등 교육시설 수주에도 성공했다. 대보건설이 수주한 남양주 왕숙 A-27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조감도 하반기에도 수주 행보는 이어졌다.
남양주 왕숙 A-27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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