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사업 2.4조… “선별수주·브랜드 강화” 건설워커 입력: 25.1.15. 65주년 엠블럼이 포함된 두산건설 CI 올해로 창립 65주년을 맞이한 두산건설은 지난해 신규 수주금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4조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 신규수주 금액은 총 4조1684억원이며, 이중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조3966억원이다. 신규수주 금액은 2023년 대비 54% 상승한 수치로 본부별 수주는 건축사업본부 3조4420억원, 토목사업본부 7263억원이다.
두산건설은 투명경영의 일환으로 사업재평가를 진행하여 리스크 관리를 위해 장기 미착공 사업 일부에 대해서는 수주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이상 상승해 2조원을 넘었고, 영업이익은 10년 이내 최고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산건설은 이러한 성장배경을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선별수주와 브랜드 강화 노력으로 분석했다. 두산건설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브랜드 협의체’, ‘차별화 협의체’를 운영하며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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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두산건설, 2024년 신규 수주 4조원 돌파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