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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수주 '총력'

 현대건설,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수주 '총력'

25일(현지시간)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이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과 면담하며 코즐로두이 원전 프로젝트 수행의 기반을 다졌다. / 현대건설 제공 불가리아 ‘현대건설 원전 로드쇼 2024’ 개최 현지 파트너십 및 네트워크 구축 [건설워커 현대건설 2024-06-28]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신규 건설공사 수주를 위해 원전 로드쇼를 비롯한 본격적인 현지화 전략 가동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불가리아 소피아에 위치한 힐튼 소피아 호텔에서 지난 25일(현지시간)부터 이틀에 걸쳐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로드쇼 2024'를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현대건설의 원전 시공역량을 홍보하고, 현지 원자력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코즐로두이 원전을 수주하고자 마련됐다. 25일 열린 본행사에는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을 비롯한 양국의 정부 주요 관계자와 현지 원전 및 건설업계, 연구기관, 언론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본행사에 앞서 마련된 비즈니스 테이블에서 블라디미...

# 글로벌원전 # 불가리아원자력발전소 # 현대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