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8조5453억, 영업익 2509억, 수주 9조5177억 각각 기록 [건설워커 잡톡 2024-04-20] 현대건설은 2024년 1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매출 8조5453억원, 영업이익 2509억원, 당기순이익 2084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주택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더불어 석유화학 설비공사 '샤힌 프로젝트' 등 국내 사업이 본격화되고 파나마 메트로 3호선,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사우디아라비아 자푸라 가스처리시설 등 해외 대형현장의 공정이 가속화됨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현대건설은 밝혔다.
매출은 8조54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7% 증가해 연간 매출 목표 29조7000억원의 28.8%를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2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6%의 증가세를 보였다. 1분기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60.3% 증가한 9조517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연간 수주 목표 29조원의 32.8%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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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연결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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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라정유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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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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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힌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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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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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푸라가스처리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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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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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