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폭염에 맞서는 2025 건설현장 안전대책 총정리

 폭염에 맞서는 2025 건설현장 안전대책 총정리

LH·코레일·SR부터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까지 ― 주요 건설사 ‘한여름 전시체제’ 현황과 건설구직자를 위한 체크포인트 건설워커 잡톡 등록일: 2025.7.11. 【건설워커 잡톡=2025.7.11.】

기상 관측 118년 만의 최고 기온을 기록한 올여름, 건설현장은 그야말로 ‘한여름 전시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온열질환자가 급증하자 국토교통부는 전국 6만여 건설업체에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을 긴급 전파했고, LH·코레일·SR 등 공공기관과 한화 건설부문·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DL이앤씨·호반건설·부영그룹 등 민간 건설사도 잇따라 강력한 폭염 대응책을 시행 중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각 사의 구체적 조치를 한눈에 정리하고, 구직자가 주목해야 할 ‘안전 경영’ 포인트를 제시합니다. 대한민국 건설현장은 폭염과의 전쟁 중입니다. 1.

공공기관: “체감온도 기준으로 작업 중단” 기관 핵심 조치 특이 사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체감온도 33  이상 20분 휴식, 35  이상 이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