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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차 건설워커, ‘건설구인구직의 교과서’가 되기까지

 28년차 건설워커, ‘건설구인구직의 교과서’가 되기까지

건설사 채용·연봉·입사정보의 원조 플랫폼, 건설워커의 진화는 계속된다 건설워커 잡톡 2025.7.15. 건설 전문 구인구직 플랫폼 '건설워커'가 올해 6월, 서비스 28주년을 맞았다.

【건설워커 잡톡=2025.7.15.】 1997년, 인터넷보다 빠르게 출발한 한 구인구직플랫폼이 있었습니다. 건설업계에 ‘취업포털’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그 시절, 건설워커는 4대 PC통신(천리안·하이텔·나우누리·유니텔)을 통해 첫 삽을 떴습니다. 2025년, 건설워커는 어느덧 28주년을 맞았습니다. 1997년 6월생, 만 28세의 청년 JOB플랫폼.

대한민국 건설 취업시장을 개척해온 ‘산 증인’이자, 여전히 ‘현역 1타’ 구인구직 플랫폼입니다. 건설워커는 왜 특별한가?

― “그냥 오래된 게 아닙니다. 살아남은 이유가 있죠.”

위기의 시대, 길을 열다 IMF 외환위기로 건설업계가 흔들리던 1997년. 일자리를 잃은 수많은 건설인들이 절망 속에서 ‘희망의 신호’를 찾을 때, 건설워커는 ‘건설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