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분양·수주 열기 속 근로자 안전도 함께 지킨다 7~8월 분양·수주·현장관리 등 주요 건설사 동향, 건설취업 준비생 필독! 건설워커 입력: 2025.7.24.
건설워커 브리프 건설톡 【건설워커 건설톡2025년 7월 23일】 부동산 시장이 조심스럽게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이 대단지 분양과 재개발 수주, 혹서기 안전대책 등을 앞다퉈 발표하고 있다. 특히 GS건설·대우건설·두산건설·BS한양은 각각 수도권과 부산에서 굵직한 사업을 전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BS한양은 혹서기 근로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다음은 건설워커가 전하는 7월 셋째 주 주요 건설 뉴스 정리다.
GS건설, 광명뉴타운 핵심 입지 '철산역자이' 8월 분양 GS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들어서는 ‘철산역자이’를 8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총 2045가구의 대규모로, 그중 65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은 39~84, 소형부터 중형까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