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속 기술력 입증, 연말 정상화 목표 ‘청신호’ 출처 건설워커 잡톡 등록일 2025.8.11. 벽산엔지니어링과 오드펠터미널코리아 관계자들이 ‘OTK E5 프로젝트(5차 증설공사)’ 계약 조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벽산엔지니어링 벽산엔지니어링: 위기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다 법정관리 절차가 진행 중인 벽산엔지니어링이 시장의 우려를 뒤집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25년 상반기에만 1,312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따내며, 기술 경쟁력과 영업 저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대형 EPC 프로젝트를 포함한 굵직한 계약 성사는 단순한 ‘일감 확보’가 아닌, 경영 정상화의 핵심 기폭제로 평가된다. 상반기 성과: 대형 EPC 프로젝트 ‘투톱’ 하동화력 옥내저탄장 잔여사업 (680억 원) 경남 하동군 하동빛드림본부에 46만 톤 규모의 옥내저탄장 및 부속 건물 건설, 기존 시설 개조 포함. (2025.04~2027.02) OTK E5 Project 5차 증설공사 (488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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