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새롭게 선보인 중형 픽업트럭 ‘타스만(Tasman)’이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실용적인 적재 공간,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타스만을 직접 시승하며 느낀 점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1.
외관 디자인: 강인함과 세련미의 조화 기아 타스만의 첫인상은 단단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전면부는 기아의 시그니처 ‘타이거 노즈’ 그릴과 LED 주간주행등(DRL)이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냅니다.
측면 디자인은 픽업트럭의 전형적인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며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줍니다. 후면부 역시 넓은 적재 공간과 LED 테일램프가 돋보이며, 테일게이트에는 ‘TASMAN’ 로고가 새겨져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2.
실내 공간: SUV 못지않은 편안함 픽업트럭 하면 거친 느낌의 실내를 떠올릴 수 있지만, 타스만은 SUV 수준의 고급스러움을 제공합니다. 대형 디지털 클러스터와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으...
원문 링크 : 기아 타스만 시승기: 픽업트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