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회에선 인권에 대해 배우고 있답니다. '너무 잘 보여' (아님) 몽실몽실 초등생 캐릭터 디자이너 몽실몽실 귀여운 아기드레곤과 그 드레곤의 배게 역할을 해주고 있는 구름이를 타고 있는 몽실몽실입니다!
눈이 조금 죽어있는 건.. 이번에 그림체가 살짝궁 달라져서..ㅎㅎ 이번에 새로 만든 AU에 나오는 옷을 입고 있네요!
아가드레곤 초등생 캐릭터 디자이너 몽실몽실 이 드레곤은 눈을 붕대로 감고 있어요!(사실 그리기 싫었던 걸지도..)
왜냐하면 눈을 좀 다쳤거든요. 그래도 동물들과 캐릭터들이 지켜주니 죽을 걱정은 없어요!
망토에 있는 보석과 몸 곳곳에 있는 보석은 아주 비싼 보석이랍니다. 배경 초등생 캐릭터 디자이너 몽실몽실 숲속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클튜에 있는 기능을 좀 썼는데.. 이왕이면 꽃이라도 넣어서 꽃밭처럼 그릴 걸 그랬나 봅니다..
아, 그리고 밤하늘은 아니어도 밝은 밤하늘에 있는 하얀색 물보라는 드레곤의 힘!! 이 아니라 그냥 예뻐서 너어봐써요~ㅎㅎ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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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눈이 조금 아플 뿐.[캐릭터 디자이너 몽실몽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