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꽤 예전에 그린 거네요..ㅎㅎ 제목을 뭘로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ㄴ 이건 JPG 데비 초등생 캐릭터 디자이너 몽실몽실 귀 삐뚤어졌네요..(불편) 짧은 움짤을 만들고 싶어서 오랜만에 데비를 그려봤어요!
예쁘게 그리고 싶었는데 잘 된 건지 모르겠네요. 빨간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보라색이라길래 겉옷 색을 보라색으로 칠해봤어요!
모찌 초등생 캐릭터 디자이너 몽실몽실 o(**)o 항상 키가 작아서 누구한테 안겨있는 것 같네요. 미안해서 모찌한테도 움직임을 넣어줬어요.
자세히 보면 입이 움직인답니다! 배경 초등생 캐릭터 디자이너 몽실몽실 고양이하면 뭔가 몽글몽글한 게 떠올라서 자주 쓰인 보라색과 분홍색으로 솜털 같은 무늬를 그려봤어요.
클립스튜디오를 쓰면서 여러 가지 팬들을 써봤는데, 저는 항상 연필 느낌이 좋더라고요 마무리하며 그림이 너무 많이 남아있네요.. 이 그림을 작업할 때는 정말 재밌었어요!
요즘 데비를 많이 그리다 보니 캐릭터성이 더 잘 잡힌 것 같아요. 오늘도 제 블로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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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 캐릭터 디자이너 몽실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