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일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갑자기 연락이 와서 오꼬노미야끼가 먹고 싶다고 한 거야 오...꼬..노미야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지만...
엄마가 해달라고 하는데 또 많이 먹고 싶다고 하는데 안 해줄 수가 없었지 그렇게 시작된 다시 찾아온 아빠의 쿠킹타임 4탄! 내 입맛대로 만든 '오꼬노미야끼' 01.
퇴근길 재료 사기 퇴근길에 오꼬노미야끼 하면 필요한 가쓰오부시랑 모짜렐라치즈 그리고 오꼬노미야끼소스가 없어 선택한 돈까스 소스를 사고 집으로 왔지 02. 양배추 썰기 힘찬이 할머니께서 주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얇게(?)
썰었지 아빠가 계속 요리를 하다 보니 칼질 실력이 조금 느는 느낌이 들더라고 03. 오꼬노미야끼 반죽만들기 튀김가루랑 계란이랑 물 조금이랑 해서 오꼬노미야끼를 만들 반죽을 만들 준비를 했지 원래 부침가루로 해야 되는데 집에 부침가루가 없어 튀김가루를 썼어 ^^ 열심히 튀김가루가 뭉치지 않고 계란이랑 잘 섞이게 열심히 저어 오꼬노미야끼 반죽 완성!
04. 양배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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