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이후에 환자가 되고나서회사도 연차쓰고 쉬고 헤롱헤롱하다가말짱해진날! 바로 칼퇴하고 여자친구를 만났다간만에 광화문에서 밥먹고 청계천 거닐면 딱이여서날씨도 적당히 쌀쌀하니,적당한 일식이 땡겨서!
광화문에 있는 초밥집인 미도리스시로 갔다!입구가 잘 안보이기는 하는데,이디야가 있는 골목길에 작게 계단이 있다!
밖은 이래보여도 안은 도란도란 있기 딱 좋은 상태!문을 열고 들어가면 요렇게 3테이블밖에 없나?
싶지만안쪽에도 요렇게 다른사람 시야가 가려진 곳이꽤 있고 넓은 자리도 배치되어 있었다!혼자서는 요런 1인석도 좋구!
메뉴판뭔가 거래처와 오기 좋은 느낌의 메뉴들이다ㅋㅋ우리는 저녁이니 디너세트에!따뜻한 국..........
[광화문초밥 미도리스시] 고급지게 초밥먹을 수 있는 곳! 소담한 분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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