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메인 #브런치작가 벌크로 구입했던 소프넛이 써도 써도 줄지 않아 시도한 거품목욕. 시판 입욕제가 수질오염을 야기할거라곤 충분히 예상했지만 바디워시 한 통이란 이야기를 들을 당시엔 엄청난 충격이었다.
친환경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요즘. 유행이어도 좋으니 더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상품을 소비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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