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노하우 #미니멀살림법 우리집에서 24시간 일주일 내내 냉장고를 제외하고 가장 바쁜 가전을 꼽아보자면 단언컨대 로봇청소기라고 할 수 있다. 로봇청소기를 들인 후로는 확실히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기 때문.
출근 준비 후 떨어진 머리카락 따위 신경 쓰지 않은 채 [동작] 버튼을 누르고 쿨하게 나갈 수 있다는 게 시간적 여유의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하곤 한다. 무선 청소기인 LG 오브제 A9S도 있지만 무선 청소기보다도 훨씬 열심히 일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일하는 로청이가 치후360 S7 모델이다.
치후360 S7은 20년도 11월에 회사 복지포인트를 아끼고 아껴서 구매했던 모델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로봇청소기를 구입하기 전까지 정말 많은 검색과 고민 끝에 구입했는데, 이전 집은 너무 작아서 100% 활용을 잘 못했었다.
이사 후 넓은 공간에서 더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 로청이 이모님이 아닐 수가 없다 ㅎㅎ + tmi 구입 후 얼마 안 돼서 포스팅을 남긴 적이 있는데 지금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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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닥청소 물걸레질 로봇청소기에 편백수 넣어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