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프리 #제로웨이스트 #친환경살림 미세 플라스틱으로 시끌했던 지난 2019년 6월. 우연히 접한 기사를 본 후 경각심을 갖게 됐다.
기사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의 미세 플라스틱을 먹는다는 것. 우리 주위엔 플라스틱이 차고 넘치는 상태이고 쉽게 버려지고 폐기되며 순환에 의해 다시 우리에게 그대로 돌아오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걸까? 플라스틱은 기업의 이익이나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쉽게 소비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당장 주위를 둘러보아도 플라스틱을 찾는 건 어렵지 않은 일이다. '내가 먹는 플라스틱의 양부터 줄여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제로 웨이스트 아이템..........
플라스틱 프리를 위한 일상 속 제로 웨이스트 아이템 소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