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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필요한 것들로만 현명하게 채운 미니멀리스트의 집

 미니멀라이프, 필요한 것들로만 현명하게 채운 미니멀리스트의 집

Minimal house /미니멀리스트의 미니멀 인테리어 아직도 정리 중인 새 집. 필요한 물건만 사려 노력하다 보니 정리에 끝이 보이질 않는 듯하다.

가장 처음으로 산 가림막 커튼 김치냉장고 자리에 청소 용품들로 가득한데 이를 가리기 위해 구입한 커튼이다. 집 전체의 톤에 맞춰 미니멀한 제품으로 구입 재질은 광목으로 주문 제작 한 상품이라 건조 후 수축까지 감안하여 3cm 여유 있게 맞췄다.

그토록 로망이었던 식기세척기는 나의 부주의로 식기세척기 사용 불가인 컵이 들어가 컵 겉면 디자인이 다 떨어져 나왔다. 이젠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한 제품인지 확인하고 구입하는 습관이 생겼다. 6년을 넘게 쓰레기통 없이도 잘 살았던 우리 집.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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