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 계약을 앞두고 계신가요? 아니면 이미 체결한 집이 혹시 깡통주택은 아닐까 걱정되시나요?
요즘처럼 임차 사기가 빈번한 시기에는 누구나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정부가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자만 2만 3천 명이 넘고, 부산에서는 180억 원대 사기범이 징역 15년을 받기도 했죠.
이런 뉴스를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하실 겁니다. 법무법인 정서의 부동산 전문팀으로서 수많은 임차 사기 피해자분들을 도와드리면서 느낀 건, 대부분의 손해가 조금만 주의했다면 막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깡통주택을 확실하게 걸러내는 방법부터 만약의 손실에 대비하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리겠습니다. 깡통주택전세사기 내용증명부터 시작하세요 전세보증금과 집값의 80%, 이 숫자만 기억하세요 가장 먼저 검토하실 것은 바로 집값 대비 임차가 비율입니다.
전문가들은 보증금과 대출금의 합이 매매가의 80%를 넘으면 깡통부동산으로 분류합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임차금이 2억 원인데 집값이 2억 2천만 원이라...
원문 링크 : 깡통주택전세사기 내용증명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