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오후 도착해서 호텔에 짐 풀고 먹으러 간 크루아압손. 내가 너무 재미있게 본 지락실에서 다녀간 맛집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했다.
그랩 타고 카오산로드 쪽에 위치한 크루아압손에 도착. 들어가기 전부터 한국인들이 많아 보였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 ~ 오후 7시 30분. 메뉴판..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다. 금액대가 대체로 조금 높은 편이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리는 게살 오믈렛과 푸팟퐁커리 주문. 사람이 꽤 많았고, 음식이 빨리 나오는 편은 아니었다.
음료는 콜라와 타이 아이스티를 주문했는데... 태국은 콜라가 왜 이렇게 생겼지?
ㅋㅋㅋ 처음 보는 콜라병 모양이라 재미있었다. 보통 굴곡진 몸매를 가리켜서 콜라병 몸매라고 하는데..
여기 콜라는 밋밋한 일자 몸매 ㅎㅎㅎ 타이 아이스 밀크티는 처음 먹어봄..! 차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주황주황색이라 조금 당황했다 ㅋㅋ 여기 밀크티는 다르구나~ 싶었던..
먹어보니까 평소에 먹는 밀크티랑은 맛이 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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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게살오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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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압손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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