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So한 족발덮밥을 먹고, 체력이 동나서 딸랏노이 쪽에 가서 카페에서 쉬다가 구경하기로 했다. 저녁 시간이라 딸랏너이 쪽에는 문 연 카페가 잘 없음..
구글 지도를 보니 그나마 문 연 곳이 홍씨앙꽁... 여기로 가기로.
그랩 타고 슝슝~ 그런데 알고 보니까 여기 완전 핫플... 배틀트립에도 나왔다는데?..
우리는 우연히 들어가는데 왜 이렇게 다 핫플레이스인거야?...ㅋㅋㅋ 홍시엥콩 카페 입구.
이 때도 여기가 유명한 곳인지 모르고 그냥 화려하네~ 싶었다. 카페 구역 들어가기 전에 주문부터 하라는 문구.
들어가니까 1인 1음료 주문하라는 말도 있었다. 음료 메뉴가 엄청 다양했다.
그리고 음식 메뉴도 매우 많았음. 밥을 안 먹었다면 여기서 먹었어도 됐을 듯.
오빠는 블루레몬에이드. 나는 리치 프라페.
여기 왜 이렇게 비싸?.... 이 두 잔에 거의 만 이천원 돈 했다...
하 씨.. 낚였다.
더워서 에어컨 있는 카페를 가려고 했던 건데.. 여기는 주문 받는 곳만 에어컨 쌩쌩하고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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