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베뉴 투어의 두 번째 장소인 인천 문학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엄. 송도보다는 가깝고, 인천 터미널이 있어서 지방 손님들께는 더 편하지 않을까 싶어서 가봤다.
허..근데 가는 길이 너무 어려움. 이렇게 내가 운전하다가 실수하면 하객 몇 백 분 중 한 분은 같은 실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웨딩홀 입구. 동그란 건물이기 때문에 다른 쪽에도 입구가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들어간 곳의 엘리베이터는 1개.. 다른 쪽에 1개 더 있다고 했다.
그래도 3층이라 계단으로 갈만할 듯. CMCC홀 입구는 다른가 보다.
(사진이 흔들림) 하객 입장에서 조금 헷갈릴 수도?.. 3층 로비.
소파가 많아서 좋아 보였다. 어른들 다리 아프실 텐데..
로비에 무조건 의자 있어야 함. 예약실.
스크린에 웨딩홀 설명이 나왔다. (화면 이상하게 찍혔네..ㅎ) 처음으로 본 홀은 3층 블리스 홀.
나한테는 약간 아담하게 느껴짐. 여기에서 대기했다가 홀로 입장하는 구조.
신부 대기실에서 이어지지는 않는다. 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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